Advertisement
그리가 입대를 열이틀 앞두고 '라스'를 찾는다. 최근 해병대에 입대를 자원해 이슈 메이커로 등극했는데, 김구라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너무 느닷없고 뜬금없었다"라며 '팩폭'을 날렸다. 그리는 주변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해병대를 지원한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그리는 이날 전역 후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기도. 그는 "어제 사주를 봤더니.."라며 해병대 전역 후 '본명 김동현'으로 활동하겠다고 선언해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호칭 정리를 하겠다고 밝히며 "누나에게 엄마라고 호칭하고, 아빠에게는 명품 시계를 선물하겠다"라고 약속하기도. 또한 여동생을 위해서는 "아빠 대신 운동회에 가 주겠다"라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