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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은 지난 2022년 5월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가드레일 등을 들이받았다. 재판에서 김새론은 벌금 2000만원을 선고받은 뒤 연예계에서 잠정 은퇴했다.
최근에는 성수동에 위치한 카페에 정직원으로 취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그는 해당 카페에서 전반적인 매장 관리 업무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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