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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항상 격려해 주신 덕분에 힘 냈습니다, 비가 많이 옵니다"라며 "빗길 조심히..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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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현재 빈소 앞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이자연 대한가수협회장, 가수 김연자 박구윤 현숙, 장철혁 탁영준 SM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등 업계 선후배 동료들의 근조화환이 놓였고, 대한가수협회 관계자들이 빈소를 찾는 등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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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장윤정 글 전문]
항상 격려해 주신 덕분에 힘 냈습니다, 비가 많이 옵니다. 빗길 조심히..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