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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한 외국인 네티즌이 "주접 다 받아주는 착한 XX(아이돌 이름)이"라며 홍석천을 향해 "당신은 역겹고 미쳤습니다. XX에게서 떨어져" 등 비속어가 섞인 폭언을 남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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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홍석천은 "외국 팬들 중에도 과한 분이 있네요. 한국말로 욕하는 음성 메시지를 정성껏 보내시네"라며 당혹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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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한 네티즌은 "야 이 개X야 너만 좋은 거 보면 다냐"라고 다짜고짜 폭언을 했다. 이에 홍석천은 "고소할게요. 변호사가 이런 거 고소감이라고 하던데 기다려요"라고 침착하게 대응했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1995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후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으로 얼굴을 알렸다. 홍석천은 현재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