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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캠핑 솔루션을 해주기 위해 배우 최여진을 만나러 가던 길, 홍대를 지나치며 추억을 꺼냈다. 김숙은 "여기는 내가 많이 돌아다니던 곳이다. 합정과 홍대를 제일 많이 돌아다녔다. 홍대 대학생들보다 많이 온 것 같다"라며 "뒤 쪽에는 클럽이 많았는데 그때 출입이 가능했었지"라고 웃었다. 이어 "홍대가 좋아졌다. 그때는 이렇게 큰 건물들이 없었고 마음만 먹으면 홍대 근처에 집들을 살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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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숙은 MBC '심야괴담회 시즌4',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 중이다. 최강희는 3년 전 연기 활동을 중단했지만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다시 대중 앞에 서 화제를 모았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서 3년간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냈다는 근황을 전하며 "진짜 돈도 집도 절도 없다. 제로베이스로 만드는 걸 좋아해서 항상 돈을 없애는 편이다.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가족에게도 주고 재테크도 안 하니까 돈을 계속 쓰니 없어지더라"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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