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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홍이는 자신이 동생 침대에 들어가 있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태평하게 다리를 쭉 뻗고 자고 있다. 편안해 보이는 다홍이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 팬은 "안전한지 다홍이가 먼저 사용해 보고 검수하는 거다옹~"이라며 센스있는 댓글을 남겼고 박수홍은 "그런 깊은 뜻이.. 역시 박다홍이다홍"이라며 맞장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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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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