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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의 전설2: 기연'은 원 저작사 위메이드에서 2001년 출시하며 게임 한류의 시작이 되었던 IP의 국내 개발, 서비스라는 점에서 '원작의 귀환'이라는 이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중국 등 해외 개발사가 독점해왔던 '미르의 전설2' IP가 23년만에 국내에서 개발, 공급된다는 점은 해석과 개발, 현지화라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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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예약에 앞서 '미르의 전설2: 기연'은 지난달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다. 참가자 76%가 5점 만점의 게임 평가에서 4.3점 이상의 호응을 나타냈고, 대다수 참가자들이 현대적 요소로 구현한 자동 전투, 파밍 등에 대해 만족을 나타냈다고 위메이드커넥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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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