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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도경이는 막내가 아니라 넷째였어요. 이번에는 정말 막내가 맞을까요? 뭐 넷이나 다섯이나. 일곱 식구의 앞날을 축복해주세요"라며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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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지난 2005년 SBS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뒤 2015년 1세 연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022년 넷째 아들 출산으로 네 아이의 엄마가 된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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