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장에서 손흥민은 가장 크게 웃은 것이 언제냐는 질문에 "특별한 뭔가가 있다기보다는 스스로 웃을 일을 만들려고 한다"며 "동료들에게 먼저 다가가 농담을 하거나 장난도 치고, 힘이 되는 말 한마디라도 해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