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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은 5월 9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채 운전을 하던 중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도로에 정차된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났다가 17시간이 지난 뒤 경찰에 자수했다. 이 과정에서 매니저 장씨는 김호중이 입고 있던 옷으로 갈아입고 자수했고, 이광득 전 생각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전 모 본부장은 사고 차량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파손하는 등 김호중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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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그는 특정범죄 가중 처벌법상 위험 운전 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상태로 지난 10일 1차 공판을 마쳤다. 1차 공판에서는 혐의 사실 인정 여부를 다음으로 미뤘다. 2차 공판은 8월 19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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