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소희가 새로운 스타일의 전신 타투를 공개했다.
한소희는 18일 "오늘도 전한종소서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장에서 함께 쉬고 있는 전종서와 한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한소희는 전종서 옆에서 몸을 흔들며 장난치고 있는 모습. 전종서는 정성스럽게 한소희를 찍어주고 한소희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화답했다. 동갑내기 두 친구의 '찐친' 우정이 돋보인다.
더 눈에 띄는 건 한소희의 전신 타투. 최근 화려한 꽃무늬의 전신 타투로 온몸을 휘감아 화제가 된 한소희는 새로운 스타일로 타투를 바꿔 눈길을 모은다.
한편, 한소희와 전종서는 지난 16일 각자의 계정에 드라이브 사진을 게재했다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의심을 받았다.
이에 전종서는 "안전벨트 했어요 걱정 마세요"라며 안전벨트가 잘 보이는 사진을 공개, 논란을 발 빠르게 수습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