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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장에서 함께 쉬고 있는 전종서와 한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한소희는 전종서 옆에서 몸을 흔들며 장난치고 있는 모습. 전종서는 정성스럽게 한소희를 찍어주고 한소희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화답했다. 동갑내기 두 친구의 '찐친' 우정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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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소희와 전종서는 지난 16일 각자의 계정에 드라이브 사진을 게재했다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의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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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