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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는 조카를 처음 만나 "인하야!"라고 연신 외치며 반가워했다. 송지은은 "인하가 너무 작다"라며 어쩔 줄 몰라했고 "어떠세요. 큰아버지?"라며 박위에게 물었다. 박위는 "아 진짜 너무 사랑해"라며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조카를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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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조카를 위해 기도를 한 후 눈물을 흘리기도. 송지은은 "처음 느끼는 감정이다. 기도하다가 눈물이 났다"라며 눈물을 닦았다. 박위도 "감정이 북받쳐오른다. 실감이 안 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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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