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반원볼 위에서 균형을 잡으며 운동 바를 이용해 근육질 레깅스 몸매를 뽐내는 오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Advertisement
앞서 오윤아는 170cm에 52kg을 20년간 유지하고 있다며 하루 줄넘기 2시간을 꾸준히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