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오윤아가 운동을 생활화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오윤아는 자신의 SNS에 "예쁜 한옥~ 거기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하는 탄츠플레이도 하고~ 힐링타임~~~ "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반원볼 위에서 균형을 잡으며 운동 바를 이용해 근육질 레깅스 몸매를 뽐내는 오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초록의 잔디와 한국미가 풍기는 한옥 마당에서 운동을 한 오윤아는 "20년지기 이수경 예지원과 탄츠 플레이를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오윤아는 170cm에 52kg을 20년간 유지하고 있다며 하루 줄넘기 2시간을 꾸준히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결혼했으며 그후 민이를 품에 안았다. 하지만 2015년 이혼하면서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를 홀로 양육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