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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하는 '무빙'에서 초능력을 가진 고등학생 김범석 역을 맡아 성장해 가는 모습을 안정적으로 그려내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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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하는 "멋있는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끌어 주신 감독님과 선배님 작가님 '무빙' 식구들, 회사 식구들, 가족한테 감사하다. '무빙'이 마지막 행사라고 들었다. 하고 싶은 거 하고 내려가겠다"며 극중 명장면을 재연하기도 했다.고윤정은 '무빙'에서 아버지에게 재생 능력을 물려받은 체대 입시생 장희수 역을 맡아 와일드 액션부터 섬세한 감정선까지 훌륭하게 소화해 내며 타고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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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은 "감독님 작가님, 선배님들께 감사하고 촬영하는 동안 즐거웠다. 가족들, 소속사 식구들 감사드린다. 열심히 하라고 주는 상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며 떨리는 목소리를 감추지 못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