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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재중은 어둠이 내린 밤에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어딘가로 향했다. 그런 김재중의 모습에 '편스토랑' 식구들이 입을 모아 "길에서도 모델처럼 걷는다", "광고 촬영 중인가?"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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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은 "쇼핑을 너무 하면 안 되는데 절약해야 하는데"라며 걱정을 하며 식사재마트로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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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은 상상초월 저렴한 가격의 대용량 콩나물을 보고 "이게 3480원이야"라고 놀라며 군 시절을 회상하는가 하면, 대용량 냉동 식재료들을 보고 "천국이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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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재중은 조미료 구역에 도착하자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 했다.
김재중은 20kg의 조미료 포대를 꺼내며 조미료 왕자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재중은 한국서 사용할 조미료와 일본에서 사용할 조미료를 따로 구매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김재중은 짬뽕가루를 발견하고 바로 카드에 담았고, 이연복은 "중국집 못해 먹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김재중이 계산할 때 대한민국 상위 0.05%만 소지하고 있다는 블랙카드가 눈에 띄어 시선을 강탈했다.
김재중은 "지금 12년째 사용하고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