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율희는 한 팬의 다이어트에 관한 질문에 "저는 다이어트를 항상 하면 정체기 몸무게가 정해져 있던 편이었다. 54kg, 50kg. 이 몸무게에서 내려가는 게 참으로 힘들더라"고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담을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현재 최민환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고, 율희는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지내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