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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음악 즐기기 코너에서는 판소리와 다른 느낌을 지닌 전통 성악 정가를 장명서 가객과 그의 팀이 선보인다. 장명서는 정가를 계승하며 현대 음악과의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국립민속국악원은 '다담'은 공연 1시간 전부터 예원당 로비에서 관객들이 향긋한 차와 다과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공간으 운영한다. 국립민속국악원 측은 "누리집과 카카오톡 채널(국립민속국악원 친구추가) 및 전화를 통해 예약 및 공연 소식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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