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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고현정은 레드 컬러의 뿔테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 셀카 촬영을 위해 다양한 표정을 취하는 모습. 다른 사진에서 고현정은 선글라스를 낀 채 레몬물을 마시며 더위를 식히고 있기도 했다. 다소 어색해 보이는 듯한 표정 속에서도 잡티 하나 없는 흰 피부와 50대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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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현정은 차기작으로 ENA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에'를 택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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