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고현정이 셀카에 재도전했다.
고현정은 22일 오후 자신의 개인 계정에 "레몬물 마시며 여름을 견디다보면 가을이 오겠죠? 그리워요 가을 겨울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들을 게재했다.
영상 속 고현정은 레드 컬러의 뿔테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 셀카 촬영을 위해 다양한 표정을 취하는 모습. 다른 사진에서 고현정은 선글라스를 낀 채 레몬물을 마시며 더위를 식히고 있기도 했다. 다소 어색해 보이는 듯한 표정 속에서도 잡티 하나 없는 흰 피부와 50대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청순 열매를 먹었나" "너무 귀여워요" "나도 레몬물 마셔야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차기작으로 ENA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에'를 택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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