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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경이 최근 큰아들이 결혼했다면서 1967년 생이라고 밝히자 제이쓴은 깜짝 놀라기 시작했다. 조갑경과 자신의 어머니의 나이가 같아서 그랬다고. 제이쓴은 "제가 지금 38살인데 엄마가 저를 19살 때 낳았다"라고 말했고 조갑경은 "엄마가 되게 예뻤나 보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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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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