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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말미, 다음주 고준희 편 영상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은 눈에 눈물을 가득 머금은 고준희에게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솔직히 눈가에 눈물이 맺혔잖아. 가만히 있으면 눈물이 떨어지는게 예쁜 줄알아서 계속 눈을 뜨고 있는거야?"라며 농담을 던졌다. 고준희가 아니라는 반응을 보이자 신동엽은 "배우들이 그런다니까"라며 능청스레 말했고 결국 고준희는 눈물을 또르르 흘리고 말았다. 신동엽은 "미안해! 미안해!"라고 덧붙였고 개그맨 정호철은 고준희에게 "울 때 예쁘긴 예뻤다"라며 거들었다. 그러자 고준희는 "그래요?"라고 웃는 센스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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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탓에 작품에서 하차하는 일이 있었고 어머니는 이석증을 겪었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고준희는 "저는 괜찮은데 (주변에서) 자꾸 엄마한테 '괜찮아?' 이렇게 얘기하신다. 우리 딸이 아닌데 그런 말을 너무 많이 들으니까 이석증이 생기는 걸 저한테 숨기셨다"라고 ?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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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