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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진, 동양의 올리비아 핫세 맞네...49세에 '첫사랑' 소환 시킨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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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우희진이 여전한 첫사랑 비주얼로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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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자연스러운 모습도 화보를 연상시키는 우희진의 일상이었다. 이날 블랙 브이넥 블라우스를 착용한 우희진. 그녀의 중단발 헤어스타일이 더욱 돋보였다. 살짝 고개를 숙인 모습이나 머리를 살짝 넘기는 모습 등에서 느껴지는 그녀만의 청순미는 여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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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49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는 우희진. 여기에 한 층 깊어진 분위기 속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서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변함 없는 첫사랑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앞서 우희진은 지난 5월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 출연해 "동양의 올리비아 핫세로 불렸다"는 말에 미소를 지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예지원은 "대학 시절 우희진 미모에 깜짝 놀랐다. 우리 시대 아이콘, 지금으로 말하면 블랙핑크"라고 비유하며 우희진의 미모를 칭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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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희진은 지난 2월 종영한 KBS2 '환상연가'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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