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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으로 옷을 맞춰 입은 박슬기 가족은 똑 닮은 붕어빵 비주얼을 뽐냈다. 선하고 밝은 미소가 사랑스러운 네 식구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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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비록 야외에서 아기 백일 사진 찍다가 모기에 약 15방 정도 물렸지만 애들이 그렇게 안 된 게 어디냐며..내 피는 아직 맑다며 위안 삼았습니다"라며" 그렇다 하기엔 너무 가렵.."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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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슬기는 2016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