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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마쓰다는 2005년 난징 강녕 경제개발구에 설립됐다. 이 회사는 “EZ-6 조립라인 가동은 신에너지 전환을 상징하는 것”이라며 “난징시의 자동차산업이 신에너지차 시장에 진출하는 한 걸음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EZ-6는 마쓰다의 독자적인 디자인과 날렵한 주행성능을 유지하면서 장안기차의 전동화 및 스마트 기술을 접목했다. 파워트레인은 순수 EV와 하이브리드 레인지 익스텐더 EV 2 종류로 중국 B세그먼트 세단 시장에서 유일한 레인지 익스텐더 EV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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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자동차가 지난달 2024 베이징 오토차이나에서 마쓰다 6 후속인 전기차 EZ-6를 전시했고 이어 지난달 제원을 공개했다. 실내는 14.6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64색 구현을 지원하는 엠비언트 조명, 14 스피커 소니 오디오 시스템, 파노라마 루프가 옵션으로 제공된다.
순수 EV 모델의 경우 255마력의 힘을 발휘하는 싱글 모터를 장착한다. 주행가능거리는 600km(중국 CLTC기준) 정도에 최대속도는 170km/h에 달한다. 배터리 성능 보호를 위해 최대속도에 제한을 걸어뒀다. 배터리는 리튬인산철(LFP)배터리를 탑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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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 에디터 tj.kim@cargu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