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전소민이 최지우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전소민은 24일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소민은 MBC 일일극 '오로라 공주'로 주목받기 시작한 후 드라마 '크로스','톱스타 유백이'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배우로서의 필모를 쌓아갔다.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했던 '쇼윈도:여왕의 집'이 좋은 시청률을 거두면서 선과 악을 뛰어넘는 입체적이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시키기도 했다.
이어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면서 털털하고 내숭 없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최근에는 로맨틱 스릴러 영화 '베란다'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다채롭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전소민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에는 배우 김혜옥, 최지우, 천윤경, 염지영, 이상경, 이우제, 오민수, 안은호 등이 소속돼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