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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은 길을 지나던 행인들을 덮쳐 10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 가운데 6세 소녀를 포함한 3명은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았지만 숨을 거뒀고, 나머지 7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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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당국은 합동 조사팀을 구성해 현장 및 사고 조사를 실시했으며, 건물 관리인과 해당 간판 설치업자를 불러 추가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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