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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던 미국 HBO 시리즈 '디 아이돌'로 제76회 에미상 안무상 후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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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극중 주인공 조셀린(릴리 로즈 멜로디 뎁)의 친구이자 백업 댄서인 다이안 역을 맡아 첫 배우 도전에 나섰는데, 남성들과의 밀착 댄스가 성행위를 연상케 한다는 지적에 이어 의상이 너무 야하다는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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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니가 배우 자격으로 에미상 레드카펫을 밟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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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