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T'인 박명수에 배다해는 "마음은 슬픈데 눈물이 안나냐"라며 신기해 했다.
Advertisement
박명수는 "'참아볼까?'하면 참을 수 있다. '억지로 울 필요가 있을까?' 한다. 슬픈 분위기에 '왜 울지? 참을만 한데?' 한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