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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것은 놀라울 정도로 잡티 하나 없는 그녀의 무결점 피부.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깨끗하고 투명한 그녀의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현정은 2025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사마귀'에서 5명의 남자를 잔혹하게 살해한 연쇄살인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는 ENA 월화극 '별이 빛나는 밤'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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