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50대가 맞는 걸까. 배우 고현정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고현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서 고현정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에 블라우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눈에 띄는 것은 놀라울 정도로 잡티 하나 없는 그녀의 무결점 피부.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깨끗하고 투명한 그녀의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현정은 2025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사마귀'에서 5명의 남자를 잔혹하게 살해한 연쇄살인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는 ENA 월화극 '별이 빛나는 밤'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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