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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당시 심각한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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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의료진은 2시간의 응급 수술 끝에 길이 40cm짜리 조롱박을 무사히 제거했다. 모양은 흡사 우리나라에서 주로 생산되는 애호박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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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은 성적인 문제 또는 정신 건강상의 이유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사고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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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그렇게 긴 조롱박이 어떻게 직장에 박힐 수 있을까?", "성적인 이유일 듯", "음식으로 장난치면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