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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경식은 MBC 장수 영화 소개 프로그램 '출발! 비디오 여행'에 출연한지 22년 째라고. 이어 그는 "6년 전 '라스'에 출연해 MBC에 서운함을 고백했다"면서, 당시 10년째 출연료 동결이라고 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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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째 빙영 중인 '출발! 비디오 여행'의 지난 역사를 거슬러 가던 그는 "MBC에서 나를 인정해주는구나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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