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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컴퓨터 측정을 통해 눈, 눈썹, 코, 입술, 턱, 턱선, 얼굴형 등에서 '황금비율'을 가진 여성들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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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그룹의 줄리언 드 실바 박사는 "그녀의 얼굴은 이상적인 비율인 1.618에 94.66%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히 그녀의 눈은 높은 점수인 98.9%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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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젠다야(27)는 입술이 완벽함에서 불과 0.5% 차이로 2위를 차지했고, 모델 벨라 하디드(27)는 턱에서 99.7%의 점수를 받아 전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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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금비율은 1대1.618의 비율을 이르는 말로 모든 요소가 조화와 대칭을 이루어 보기에 편안하고 아름답게 느껴지므로 실생활의 디자인에 많이 적용된다.
이 비율은 특히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의 유명한 작품인 '비트루비안 맨(인체 비례도)'에서 완벽한 남성의 몸을 그릴 때 사용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