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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츠버그대를 졸업한 영은 프랑스 1부리그와 이스라엘 1부리그, 터키 1부리그 등 유럽 빅리그에서 주로 활동하며 커리어를 쌓았다. 신장 2m6의 장신으로 득점력과 리바운드 능력을 두루 같춘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2022~2023시즌에는 일본 B리그 가와사키에서 55경기에 주전으로 출전하며 팀의 정규시즌 디비전 우승에 기여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아시아리그 및 문화에 대한 적응을 마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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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영은 "주변 동료들부터도 KBL에 대한 좋은 얘기들을 많이 들어왔다"면서 "KBL에서 팀 성적과 함께 나의 경쟁력을 재입증 하고싶다. 새로운 리그 적응에 대한 걱정은 없다"는 소감을 밝혔다. 캐디 라렌과 마이클 영의 외인 듀오를 갖게 된 정관장이 지난 시즌의 실패를 딛고 2022~2023시즌 통합 우승챔피언의 위용을 되찾을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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