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하선이 무더운 여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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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박하선은 "사실 에코백이 제일 편함"이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평소 가방과 샌들 등 H 명품 브랜드를 좋아하는 걸로 알려진 박하선은 에코백에도 관심을 가지며 수수한 취향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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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근데 예쁜 에코백 모으다 보니 이게 진짜 에코일까 싶고 그러고 그래서 참고 있는 데 세상에 예쁜 에코백은 참 많고 그러고"라 했다.
박하선은 "내가 자꾸 집에서 수동기계로 빙수 만들어 먹으니, 언니가 라됴 끝나고 망빙 사줌. 이가 시릴정도로 시원했어. 그래도 집빙수랑 태극*빙수 좋드라"라며 오늘 하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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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니까 주절주저리 말이 많아지네 말 줄여야지"라는 박하선에 팬들은 "텐션이 역시 높으시다" "매력이 넘친다" 등 그의 귀여운 매력에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8세 연상의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매주 오전 11시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진행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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