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반 에스피노사는 GT-R과 Z 쿠페 아래 포지션에 위치할 새로운 실비아와 관련된 아이디어에 대해 최근 논의를 진행했다. 그는 이 제품이 "고객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적절한 가격에 충분한 파워를제공할 것"이라며 가성비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이어 "닛산은 실비아를 부활시키는데에 대한 열정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실비아 부활 가능성은 있지만결국 비즈니스이기 떼문에 회사에 이러한 스포츠카가 수익을 낼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이 부분만 해결되면 글로벌 시장에서 실비아를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라고덧붙였다.
Advertisement
닛산은 'The Arc' 사업 계획에 따라 2026년까지 16대의 EV와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30대의 새로운 모델 라인업을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실비아의 정확한 귀환 시점은 불분명하지만, 추후 전기 파워트레인을 달고 등장할 가능성이 높기아 보인다.
전진혁 에디터 jh.jeon@cargu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