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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살로, 초등학교 3학년인 도윤이. 여름 방학이 시작되자, 바로 여름 방학생활 계획표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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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엄마 정주리는 "김도윤! 먹고 놀고 먹고 놀고 먹고 놀고다?"라면서 "악! 방학 시작"이라며 놀란 표정의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인 정주리는 여기에 네 아들의 육아까지, 쉽지 않은 육아 일상임을 짐작케 했지만 그는 "이건 내가 선택한 삶이다. 잘해내야 한다. 나 절대 후회 하지 않는다"며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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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그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어 2017년 둘째 아들, 2019년에 셋째 아들, 2022년에 넷째 아들을 출산하며 4형제의 엄마가 됐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