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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양민혁과 토트넘의 메디컬 테스트 완료 소식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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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연속 영 플레이어 상을 수상했고, 지난 라운드 MVP에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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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현지 언론에서도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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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양민혁에 대해 자세히 분석했다.
'올해 4월에 18세가 된 양민혁은 2달 전 강원에서 K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한 뒤 광주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2013년 K리그 최연소 득점자가 됐다'며 'K리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고,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맨체스터 시티의 필 포든이다. 그는 포든과 같은 등번호인 47번을 사용하고 있다. 포든처럼 기술이 뛰어나지만, 팀동료를 살리는데 능숙한 선수가 되고 싶다는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