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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일부 선수들이 선수촌 방에 놓인 기념 선물 '웰컴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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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선물에는 물병, 휴대폰, 지도, 세면도구 가방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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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 포장면에는 파리올림픽 마스코트 '프리주'가 그려져 있고 '사랑의 무대에서도 공정하게 플레이', '동의를 구하라', '금메달리스트가 아니어도 착용할 수 있다' 등의 문구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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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조직위 측은 대회 기간 콘돔 30만개가 제공된다. 선수들에게는 1인당 20개씩 돌아간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