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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정가은의 발언이 성희롱성 발언이라는 것. 연극 연습 중에 연출된 상황이지만 "호강한다"는 발언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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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정가은은 오는 8월부터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공연되는 연극 '보잉보잉'에 출연한다. 정가은은 이지적인 매력의 미국 항공사 스튜어디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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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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