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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는 박서준의 혼잣말에도 즉각즉각 반응했다. 놀란 박서준은 "너 귀 세 개니?"라며 "호랑이가 한 명 들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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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는 최우식은 일에 집중했고 무언가 이상함을 느낀 정유미는 이서진을 호출했다. 정유미는 이서진에게 "2번이 드시고 계시는데 이건 뭐냐"고 물었고 박서준은 "저희 2번 거 아무것도 안 만들었다. 3번부터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주방에도 혼란이 찾아왔고 박서준은 "이러면 꼬이는데"라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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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무것도 모르는 이서진은 최우식에게 "2번 잘못 나갔잖아. 매운 거 시켰는데 그냥 소갈비찜이 나갔다"고 지적했고 최우식은 손님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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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