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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은 옷 정리를 하며 "꼴 보기 싫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그 옷은 군복이었다. 김재중은 "옛날 생각이 난다. 내 군인 시절 화려했지"라며 군 시절을 떠올렸다. 당시 입대 전 59kg였지만 입대 후 79kg까지 증량했다고. 그는 "20kg를 근육으로만 찌운 것이었다. 지금은 67kg 정도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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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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