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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하게 양갈래 땋은 머리를 하고 등장한 윤승아는 이날 착용한 의상을 설명했다. 그는 "다림질 안한 셔츠에 핑크색 체크 스커트를 입었다"며 "스커트는 키즈 브랜드다. 10세에서 11세 사이즈가 저한테 맞는다. 요즘 어린이들이 커가지고 잘 맞더라"고 했다. 이어 윤승아는 "편하게 산책 갈 때 주로 입는 룩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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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셔츠에 초록색 쇼츠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던 윤승아는 "쇼츠 팬츠가 니트로 되어 있어서 편하다. 여행은 좀 예쁘기도 해야 되지만 진짜 편해야 한다"며 "너무 내추럴한 느낌은 안 될 것 같아서 뮬을 신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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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다소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뱃멀미 하는 사진이다. 육지에서도 뱃멀미를 계속해서 이런 표정이 나왔다"며 "모든 사람들이 김원 닮았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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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지난해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