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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1일차. 랄랄은 침대에서 일어나는 것조차 무척 힘겨워했다. 랄랄은 "너무 아파 일어나기도 힘들었다"라며 통증으로 괴로워했고 남편의 부축을 받아 겨우 일어섰다. 이어 "아픈 거 참고 가서 봐야지"라며 딸을 보기 위해 나섰고 부부는 딸을 보자마자 "오 쌍꺼풀 있는 것 같아", "코가 엄청 선명하다". "인형처럼 생기면 어떡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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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랄랄은 구독자 152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지난 2월, 혼전 임신과 결혼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이후 11세 연상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으며 지난 12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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