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28일 아이비는 "일주일 전 조윤성 밴드와 재즈공연 너무 행복했던 시간. 고이사가 사진 잘찍어줘서 세개 다 올림. 나 화이트 좋아하네"라며 근황을 전했다.
아이비는 화이트 드레스로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완벽한 자기관리를 엿볼 수 있는 대목. 또 화려한 이목구비, 칼단발 헤어스타일로 도도한 매력도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비는 2005년 데뷔해 '터치 미(Touch me)' '오늘밤 일', '아-하(A-Ha)'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뮤지컬 배우로 전향해 활동 범위를 넓혔으며 현재 뮤지컬 '시카고'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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