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인 개그우먼 정주리가 4형제 육아로 바쁜 시간을 보냈다.
정주리는 29일 "도경이가 어린이집 가도 3명이 집에 있네^^"이라며 육아 일상을 전했다.
월요일 아침, 엄마 곁에서 떠나지 않는 세 아들들. 초등학생인 두 아들과 유치원생인 셋째가 방학을 하면서 엄마와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소파 앞에 놓인 이불을 정리할 시간도 없이 바로 육아 중인 정주리였다.
이때 "찰싹쟁이들"이라며 똑같은 포즈를 한 채 엄마 옆에 꼭 붙어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다섯째 임신 중에도 네 아들 육아로 바쁜 정주리의 일상이었다. 그러나 정주리는 "이건 내가 선택한 삶이다. 잘해내야 한다. 나 절대 후회 하지 않는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정주리는 지난 17일 "다섯번째 아가야 안녕. 새로운 가족이 찾아왔다"며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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