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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엄마 곁에서 떠나지 않는 세 아들들. 초등학생인 두 아들과 유치원생인 셋째가 방학을 하면서 엄마와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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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찰싹쟁이들"이라며 똑같은 포즈를 한 채 엄마 옆에 꼭 붙어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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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정주리는 지난 17일 "다섯번째 아가야 안녕. 새로운 가족이 찾아왔다"며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