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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모자, 얼굴에 천을 두른 도둑은 호텔 식당 곳곳을 돌아다니며 훔칠 만한 물건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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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CCTV 카메라를 바라보며 짜증스러운 손짓을 하더니 자신의 지갑에서 20루피(약 300원)를 꺼내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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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범행 당일 촬영됐지만 호텔 측이 1주일이 지나서야 침입 사실을 알아채고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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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양심은 있네", "얼마나 훔칠 게 없었으면", "도둑도 황당했겠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