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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전복이 출산 79일전이라는 메시지를 본 박수홍은 "엄마가 매일 같은 시간에 몸무게를 재보래. 그럼 전복이가 얼마나 자라있는지 알 수 있대"라고 김다예에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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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하면서 10kg이 쪘다. 그리고 임신 초반 16주까지 먹덧이 왔다. 이제 29주가 될 때까지 한 5kg이쪘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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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8개월째로 들어가는 김다예는 몸이 많이 부어 있는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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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는 "지금 임신 당뇨 수치가 너무 높다. 임당 수치가 높으면 거대아 출산 확률이 높고, 거대아가 되다보면 양수가 많아진다"며 "만약 당 조절이 안되면 장출혈 등의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