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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별로 보면 4년여간 가방류가 1711억원어치 적발돼 가장 많았고, 신발류(1130억원), 의류 및 직물류(627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가방·신발·의류가 총 3468억원어치로 전체 적발 규모의 29.9%를 차지했다. 밀수입품 적발 건수는 5002건이었다.
같은 기간 밀반출하려다가 적발된 규모는 4331억원으로 410건에 달했다. 품목별로는 금괴가 871억원어치로 가장 많았고, 이어 차량(820억원), 기계기구류(631억원) 등이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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