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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되는 '한일톱텐쇼' 10회는 특별히 다나카와 같은 한일 국가대표 현역 가수들이 출격해 숨겨진 명곡들로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음악 예능 쇼로, 트로트와 K-팝, J-팝을 아우르며 무대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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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나카는 사유리와의 대결을 앞두고 자존심이 상했다며 특유의 유머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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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 스튜디오 측은 "30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친근한 다나카부터, 난생처음 보는 터프한 다나카까지 다나카의 팔색조 무대가 쏟아진다"며 "'베르사이유의 장미' 외에도 시청자분들이 깜짝 놀랄 다나카와 마이진의 센세이션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으니 꼭 본방사수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