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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 하나 안보이는 도자기 피부에 소멸할 것 같은 얼굴 크기,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운 이목구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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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결혼하자는건가?" "뭐지뭐지? 정해인은 딱복인가 물복인가.. 아니면 내 인생에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행복이자 축복인가"라며 주접 댓글을 릴레이로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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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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