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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더 이상 이런 계획 준비도 안 할 것이고... 딸이랑은 초등 2년 때 해외여행 가보곤 성인이 돼서 첫 여행이었는데 어렵구나... 난 만세고... 앞으론 각자 플레이다..."라며 마음이 맞지 않는 가족한테 질려버렸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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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딸과 조카의 무리한 여행 일정이 힘들었는지 "열 받음. 어른들은 죽치고 기다리고 어린 녀석들은 돌아다니고. 어머니를 위한 여행 계획을... 이번 여행은 망쳤다"라며 속상한 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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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하에는 전남편 사이에서 얻은 딸이 있다. tokkig@sportschosun.com